2006년 01월 05일
바쁜 꿀벌은 행복할 틈도 없다 - 채상묵 (한언)
재테크 카테고리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갸우뚱해지기도 하지만...
채상묵이라는 후배가 쓴 책이다.
이제 학교를 막 졸업한 젊은 나이에도
투자만으로 억대를 굴린다는
재테크의 귀재.
주제는 3줄로 요약된다.
1. 적극적 투자를 하지 않고서는
꿀벌의 삶을 벗어날 수 없다.
2. 복리의 마술을 이해하고,
꿀벌의 장점인 월급을 이용해
적립식 펀드 식으로 투자하라.
3. 그것도 귀찮다면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라.
다.
아쉽게도,
꿀벌 독자들을 설득하고자 하는 간절함이 지나친 탓에
구체적인 내용보다도 부연 설명이 훨씬 더 많다.
다만,
부자 자체가 아닌 부자의 삶을 목표로 하라,
그리고 수익의 일정 부분을 타인과 나누라는 얘기는
깊이 다가왔다.
돈을 원하고, 벌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막상 돈이 생겼을때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단순히 좋은 차를 사겠다거나
직장을 때려치고 편히 살겠다거나,
빚을 갚겠다거나 하는 따위의 즉각적인 목표가 아니라,
돈이라는 권력이자 여유를 갖췄을 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한지
즉 자신이 생각하는 부자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는 얘기다.
사실은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보다도
훨씬 더 중요하고 근본적인 질문이 바로,
그거였다.
갸우뚱해지기도 하지만...
채상묵이라는 후배가 쓴 책이다.
이제 학교를 막 졸업한 젊은 나이에도
투자만으로 억대를 굴린다는
재테크의 귀재.
주제는 3줄로 요약된다.
1. 적극적 투자를 하지 않고서는
꿀벌의 삶을 벗어날 수 없다.
2. 복리의 마술을 이해하고,
꿀벌의 장점인 월급을 이용해
적립식 펀드 식으로 투자하라.
3. 그것도 귀찮다면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라.
다.
아쉽게도,
꿀벌 독자들을 설득하고자 하는 간절함이 지나친 탓에
구체적인 내용보다도 부연 설명이 훨씬 더 많다.
다만,
부자 자체가 아닌 부자의 삶을 목표로 하라,
그리고 수익의 일정 부분을 타인과 나누라는 얘기는
깊이 다가왔다.
돈을 원하고, 벌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막상 돈이 생겼을때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단순히 좋은 차를 사겠다거나
직장을 때려치고 편히 살겠다거나,
빚을 갚겠다거나 하는 따위의 즉각적인 목표가 아니라,
돈이라는 권력이자 여유를 갖췄을 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한지
즉 자신이 생각하는 부자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는 얘기다.
사실은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보다도
훨씬 더 중요하고 근본적인 질문이 바로,
그거였다.
# by | 2006/01/05 07:23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다른 분이 쓰신 책에 관한 소감입니다.
우연히 empas에서 책 이름으로 검색을 하다가, 이글루에 블로그를 쓰시는 분께서 제 책에 대해 쓰신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잘 모르는 분이 솔직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혀주신 ...more
http://blog.naver.com/beeburns/10000735263